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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24.
Last Night
이제 정말 마지막 밤이다.
항상 그래왔듯이 여름은 나에게 힘든 계절.
이제 곧 가을도 다가오니 다시 건강하고 활기차게
순간 순간에 집중하기 - !
영화도 더 많이 보고 음악도 더 많이 들어야지
물론 사진도 더더더 많이 마구 찍고 !
2014. 7. 30.
footloose
아주아주 오랜만에 둘이 대화. 서로 그동안의 얘기들을 다 쏟아내며 신나게 토킹.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느꼈던 경험했던 감정들 혹은 지금까지 우리를 괴롭히는
많은 경우의 수들이 괜한 것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우린 정말 순도 높은 생각 하나도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음을,
우리만의 포인트에서 더 나아가 각 개인만의 포인트에서 집중하고 또 집중해야한다.
하루종일 얘기하고 또 얘기해도 모자라지만 다음에 만날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 !
2014. 1. 1.
happy new year
2014. 01. 01
HAPPY NEW YEAR
또 다시 새해가 되었다. 올 한해도 행복하게 홧팅.
Ryan McGinley
12월
따수운 카레 클린트
FELL + COLE !
마시쏘
해리짱
우리 해리짱
집 근처 스벅이 새로 생겼다.
백년만에 효니니
학교 앞. 밤이 되니 너무 이뿌.
트윙클 트윙클
상수 뒤쪽 어느 카페
부산 잠시 다녀왔다가
다시 서울. 요날은 이태원.
요즘 제일 자주가는 광화문 폴바셋
홍합찜과 엔쵸비 오일 파스타
새벽 가로수길
2013. 12. 11.
favorite place
Kaare Klint
Palm Palm Piano
대부분 이스리랑 선장님 뵈러 오는. ㅎㅎ
항상 CHVRCHES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분위기랑 어울려 너무 좋다.
못 보던 거울이 생겼다. 너무 이뿌.
영화 덕후인 우리는 오종 영화를. 요날은 초이스 미스 재밌진 않았다.
좋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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