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0. 23.

Les Chansons D'amour (2007)





 
루이스 가렐이 나오길래 우연히 보게 된 영화.
뭔가 이해하기 어려웠고 썩 유쾌하게 다가오진 않았지만
노래들은 좋았다. so -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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