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2.

수요일 신사동

 


 
     에스모드 설명회 들으러갔다가 효니랑 오랜만에 -
     이날은 가슴이 쿵쾅 쿵쾅 설레이는 날이었고
     신세계를 맛본 날이었고 많은 사람들을(내가 선망하는)
     보고 만난 날이었다. 너무 신기하고 꿈같았던,
     우리는 스트레스로 인한 과자폭식에 대해
     학교의 여러가지, 겨울 방학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벌써 12월이 되었고 우리는 빨리 종강하기만을 !!
 

 
 

댓글 2개:

  1. What???????

    Call me. You must know me. I believ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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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 Han Han !!!
    We have to meet again ! luv u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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