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DE CHUUU
2011.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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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바뀌려고 노력하지만
그 간극을 어떻게 조율해야할까,
그냥.
알아주길 바랄뿐이라서.
사실은 두려운 것 무서운 것 투성이다.
더 솔직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얘기하고 싶다.
댓글 2개:
heesoopark
11. 10. 7. 오전 9:57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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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U U U
11. 10. 11. 오전 5:4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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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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