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24.

위드 마이 현!

 
 

 
  오랜만에 둘다 시간이 비는 날 !
사실 몇일전 영등포에서 만났지만
오늘은 우리의 계획을 달성하고자 y.y

금송이 + 강현이 = 행복한 금현이

 

 
 
역시 밥이 최고




 
우리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한강으로 갔다.
오늘의 루트는 난지지구 - 망원지구 !
 

 
 
 

허리운동의 달인
ㅋ ㅋ

  
 
 
 
 
난 뒤로 뛰기 ㅋ ㅋ
 
 
 

 
 
 
한강이다보니 맥주 한 캔 하고싶고
맥주에는 치킨
치맥이 느무 미치도록 먹고싶었지만
 꾹 참았다.

우리 너무 대견한 것 같다.
배고픔을 참은 채 오늘 마무리.
  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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