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둘다 시간이 비는 날 !
사실 몇일전 영등포에서 만났지만
오늘은 우리의 계획을 달성하고자 y.y
금송이 + 강현이 = 행복한 금현이
역시 밥이 최고
우리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한강으로 갔다.
오늘의 루트는 난지지구 - 망원지구 !
허리운동의 달인
ㅋ ㅋ
난 뒤로 뛰기 ㅋ ㅋ
한강이다보니 맥주 한 캔 하고싶고
맥주에는 치킨
치맥이 느무 미치도록 먹고싶었지만
꾹 참았다.
우리 너무 대견한 것 같다.
배고픔을 참은 채 오늘 마무리.
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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