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24.

Comptine D'un Autre Ete : L'apres Midi

 
 
그냥 그 음악을 들으면 생각나는 시점.
그 사람. 공기. 나무그림자. 냄새.

이해할 수 있을까 이해받을 수 있을까
내면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그 이후로 쭉 -

 
 
 
내가 누구인지 더 잘알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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